일자리 데이터 인사이트
돌파구에 올라온 공개 구인공고 91,613건을 전수 집계했습니다. 아래 글의 모든 숫자는 사람이 적은 것이 아니라 매일 데이터에서 다시 계산됩니다.
마지막 집계:
- 급여
시급 공고는 어디에 몰려 있나 — 실제 공고로 본 시급 분포
현재 공개된 시급제 공고 29,746건을 집계한 결과, 가장 많은 공고가 제시한 시급은 10,320원이었고 전체의 83.0%가 이 한 금액에 몰려 있었습니다.
- 급여
직종별 연봉 중앙값 — 어느 분야가 실제로 더 주나
연봉을 명시한 공고를 직종별로 나눠 중앙값을 냈습니다. 가장 높은 «기계·용접·금속»(3,600만원)과 가장 낮은 «복지·어린이집·교육»(2,880만원)의 차이는 연 720만원이었습니다.
- 지역
일자리는 어디에 있나 — 시도별 공고 수
현재 공개된 공고 중 지역이 확인되는 91,488건을 시도별로 나눴습니다. 수도권(서울·경기·인천)이 45,157건으로 전체의 49.4%를 차지했고, 단일 시도로는 «경기»가 27,43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
- 고용조건
정규직은 실제로 몇 %인가 — 고용형태 분포
공개 공고를 고용형태로 나누면 «정규직»가 43,339건(47.3%)으로 가장 많습니다.
- 고용조건
학력·경력을 실제로 얼마나 요구하나
학력 요건이 적힌 공고 90,978건 중 «학력무관»가 92.1%, 경력 요건이 적힌 91,575건 중 «관계없음»가 63.2%로 가장 많았습니다.
- 고용조건
4대보험은 정말 다 되나 — 복리후생 표기 빈도
공개 공고 91,613건에 적힌 복리후생을 항목별로 셌습니다. 가장 흔한 항목은 «산재보험»로 85,080건(92.9%)의 공고에 적혀 있었습니다.
